바지락 칼국수9,000원
아침마다 손으로 밀어 썬 면에 바지락을 넉넉히 넣어요. 국물은 멸치와 다시마로만 냅니다.
손칼국수 전문
한식 양식 잘하는집
아침마다 손으로 밀어 썬 면에 바지락을 넉넉히 넣어요. 국물은 멸치와 다시마로만 냅니다.
앞다리살을 된장 물에 두 시간 삶아요. 그날 버무린 겉절이와 같이 드세요.
어머니가 시작한 가게를 이제 아들이 같이 지키고 있어요.
메뉴는 처음과 거의 같아요. 반죽은 그날 쓸 만큼만 치대고, 김치는 일주일에 두 번 담급니다.
점심엔 근처 직장인분들로 붐비고, 저녁엔 동네 분들이 막걸리 한 잔 하러 오세요. 혼자 오셔도 편한 자리가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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